1,2심 패소…대법원까지 갔지만 상고 취하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장검사는 김씨의 친오빠를 통해 1억 4천만원에 달하는 이우환 화백 작품을 전달해 22대 국회의원 총선 공천과 국가정보원 법률특보 임명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김건희이장호 기자 헌재 "국내 출생 외국인 자녀 출생등록 규정 미비 위헌"(종합)헌재 "한국 출생 외국인 자녀 출생등록 규정 없는 건 위헌"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혐의 부인…특검 "항소 기각해야"'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1심은 징역 7년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대북 송금 개입' 등 46건 경찰 이첩한은 기준금리 올릴까, 워시 의장 첫 기조연설…이번주(24~30일) 주요 일정'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정식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