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패소…대법원까지 갔지만 상고 취하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그림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전 부장검사는 김씨의 친오빠를 통해 1억 4천만원에 달하는 이우환 화백 작품을 전달해 22대 국회의원 총선 공천과 국가정보원 법률특보 임명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2026.5.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김건희이장호 기자 잊을만하면 '탄핵'…與,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에도 현실성은 '글쎄''정운호 게이트' 전 검사, "뇌출혈인데 재판 강행" 재판소원 청구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이어 특검팀도 상고…항소심은 징역 5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5년…일부 무죄로 뒤집혀 감형(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