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질문지 150쪽·저녁 식사 준비했지만 '진술 거부' 일관변호인단 "특검의 일방적 주장일 뿐" 혐의 부인…2차 소환은 미정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김건희 여사를 태운 호송차가 22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 지하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지원철회 오늘 마감인데 공소청 직제안 여전히 '깜깜'소년원 학생 369명 검정고시 합격…연간 합격률 90% 달성김민재 기자 선관위 특검 내일 출범…'투표용지 부족' 등 12개 의혹 정조준초대 중수청장 후보 4명 압축…법조계, 수사 전문성 놓고 '물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