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1000만 원 선고에도 무표정 일관…지지자들 "무죄다"특검 "정치적 기소 아닌 점 밝혀져…판결문 분석 뒤 항소 결정"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1심 선고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위반 혐의 1심 선고를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정지자금법명태균여론조사비용대납권진영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장시온 기자 '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尹, 내란 항소심 최후진술서 "헌법상 권한행사…내란죄 될 수 없다"관련 기사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