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1년 6개월 구형…벌금 100만원 이상 확정 땐 직 상실오세훈 서울시장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개원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7.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명태균장시온 기자 오세훈, 1심 선고 앞두고 법원에 맞불 의견서…"증거없는 표적기소"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1심 선고 녹화중계하기로관련 기사오세훈, 1심 선고 앞두고 법원에 맞불 의견서…"증거없는 표적기소"법원, '명태균 여론조사' 오세훈 1심 선고 녹화중계하기로與 김영배 "오세훈, 尹에 적용된 법리와 동일 기준으로 판결해야"오세훈 만난 윤상현 "당대표 폐지 논의…'지선백서' 발간 공감대"선고 하루 앞 오세훈 '정치 운명' 공방 격화…시정·대권 행보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