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당선무효형…확정 땐 시장직 상실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오세훈한수현 기자 검찰, '김만배 돈거래' 전직 언론사 간부들 1심서 징역형 구형명태균 "'오세훈 몰라요' 발언, 여론조사 아닌 野 단일화 말한 것"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여론 조사비 대납' 김한정, "오 시장 관계 없고" 통화 녹음 제출'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윤석열·오세훈 유죄, 김건희 무죄…엇갈린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1심 선고 D-3…정치 운명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