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이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명예훼손1심벌금항소소봄이 기자 초등생 때 접한 환각물질 중독에…"날 해치려 한다" 환청 듣고 참극제주 실종사건 부실대응 지적…경찰 "실종자 대면 기록 남겨야"(종합)관련 기사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김어준, 李 지지율 4주째 하락에 "코어 빠지고 있다…더는 안돼"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이동재 명예훼손'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심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