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DJ·文 사례 거론하며 "진영 미디어는 더 정확해야"방송인 김어준이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더불어민주당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길어지는 김지용發 범여권 내분…"대통령 인사 존중"에 강경파 반발 지속(종합)혁신당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與 김기표도 "진행해야"곽상언 "김어준 등 유튜브 권력, 선거 개입에 공천 개입까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與, 한동훈에 집중포화 "권력 금단현상"…韓 "조폭처럼 달려들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