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DJ·文 사례 거론하며 "진영 미디어는 더 정확해야"방송인 김어준이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더불어민주당금준혁 기자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관련 기사신장식 "대법관 후보 재제청, 손봉기 빼고 기존 후보 3명 중 하라는 뜻"오세훈 "TBS 정상화 동의…적극적으로 협의에 임하겠다""지금은 민생 먼저"…與 '조작기소 특검법' 신중론 확산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김민석, 공천혁신추진단 띄워…"필요시 공천안 전당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