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어준이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은 뒤 입장 표명 없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가짜뉴스입틀막법항소다스뵈이다소봄이 기자 노원구 기원서 지인에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오토바이·담벼락 들이받고 도주한 70대…마약 간이검사 '6종 양성'관련 기사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1심 벌금 2000만원…"죄질 불량"(종합)'가짜뉴스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안면인증 혼선·GPT-5.6'가짜뉴스 처벌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