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장 승인 받아야 실종 수사 종결할 수 있도록 시스템 개선성인 실종도 위치추적 가능하도록 법 개정 추진…전담 조직 설치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경찰청 차장)이 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전국 경찰 지휘부 회의를 주관하며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제주실종사건허위종결실종프로파일링형사국가수사본부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소봄이 기자 경찰, 연말까지 3개월간 수사 비위 집중 감찰…첩보 수집 강화동대문구 전농동서 70대 남성에 흉기 휘두른 80대 구속기소관련 기사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실종 허위종결' 부 경장 파면…유족 "징계위 결과 비공개라더니"[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형사 체계 전환, 경찰 조직 명운 걸린 일"…우려 속 '비상 체제' 가동"경찰 '사건의 저수지' 될수도"…커진 책임만큼 '수사의 질'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