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체포 방해' 7년 선고 이후 변호인단에 메시지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대법원 징역 7년 실형 판결을 받았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는 모습(뉴스1 DB). 2026.7.9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배의철대법원공수처체포 방해내란비상계엄김민재 기자 대법 "진학사 대학 리뷰, 경쟁사 아이디어 도용이라 단정 못 해"수원지검 집단퇴정 징계 청구에…현직 검사 "번복 이유 설명하라"관련 기사첫 무죄에 미소 지은 尹 "의미 커, 재판부 용기에 감사…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