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증거인멸·진술조율 위험 여전해"'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장시온 기자 특검, 김건희 대법 선고 연기 신청…"최소 한 달 미뤄달라"(종합2보)'뇌물수수 혐의' 文 전 대통령 재판 6개월만에 재개…내달 준비절차 계속관련 기사'1억 공천 헌금' 김경 전 시의원, 보석 신청경찰 "김병기 수사 마무리 단계"…영장 반려된 스벅 '탱크 데이' 강제수사 검토경찰, '13개 의혹' 김병기 "한꺼번에 끝내는 게"…신병 확보 나서나경찰, 강선우·김경 '쪼개기 후원' 의혹도 검찰 송치'1억 공천 헌금' 강선우 보석 심문서 눈물로 호소…"방어권 행사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