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증거인멸·진술조율 위험 여전해"'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장시온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관련 기사법원, '1억 공천헌금 수수'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속보] 법원,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