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의견 표명 아냐…허위성 인식·비방 목적 인정"방송인 김어준씨가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동재 전 채널 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명예훼손가짜뉴스입틀막법다스뵈이다소봄이 기자 '10년간 민원 4만 건' 공무원에 욕설·조롱 퍼부은 40대 징역형 집유"다시 태어나도 돈 벌 궁리" "남는 건 사람"…가상 인생 찾는 사람들관련 기사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김어준, 李 지지율 4주째 하락에 "코어 빠지고 있다…더는 안돼"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000만원에…검찰도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