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의견 표명 아냐…허위성 인식·비방 목적 인정"방송인 김어준씨가 14일 오후 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동재 전 채널 A 기자 명예훼손 혐의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명예훼손가짜뉴스입틀막법다스뵈이다소봄이 기자 '이완용 간' 스퀴시, 매국노엔 '쪽쪽이'…친일파 조롱 광복절 신풍속도클럽 앞 잠든 여성 숙소 데려가 성폭행…러시아 남성 구속 송치관련 기사김어준, 李 지지율 4주째 하락에 "코어 빠지고 있다…더는 안돼"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000만원에…검찰도 항소'이동재 명예훼손'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심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