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측 "최강욱 SNS 글 그대로 읽어" 혐의 부인최강욱·황의석은 벌금 1000만원 선고 받아방송인 김어준 씨. 2024.12.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명예훼손이철최강욱황희석가짜뉴소봄이 기자 '이완용 간' 스퀴시, 매국노엔 '쪽쪽이'…친일파 조롱 광복절 신풍속도클럽 앞 잠든 여성 숙소 데려가 성폭행…러시아 남성 구속 송치권준언 기자 AI 범죄는 진화, 법은 제자리…처벌·삭제·수사 'AI 안전망' 갖춰야AI가 찾은 단서, 법정에서도 통할까…'재현성·무결성'이 관건관련 기사김어준, 李 지지율 4주째 하락에 "코어 빠지고 있다…더는 안돼"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000만원에…검찰도 항소'이동재 명예훼손' 김어준 벌금 2000만원 1심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