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측 "최강욱 SNS 글 그대로 읽어" 혐의 부인최강욱·황의석은 벌금 1000만원 선고 받아방송인 김어준 씨. 2024.12.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명예훼손이철최강욱황희석가짜뉴소봄이 기자 "손님은 안 오고 물건만 버린다"…폭염 덮친 전통시장 상인들 '울상'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조속히 결론…李대통령 협박글 작성자 송치 예정"권준언 기자 경찰,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수사 본격화…오늘 전력강화위원 소환'100억원대 사기' 종로 금은방 업주 구속…"도주 우려"관련 기사'가짜뉴스 처벌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 당했다김어준 "허위사실로 명예훼손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왔다" 진술[단독] '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징역 1년 구형…기소 2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