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측 "최강욱 SNS 글 그대로 읽어" 혐의 부인최강욱·황의석은 벌금 1000만원 선고 받아방송인 김어준 씨. 2024.12.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이동재명예훼손이철최강욱황희석가짜뉴소봄이 기자 [속보] 부 경장, 실종 사건 2건 허위 종결 인정…"전화 통화 사실 아냐"제주 야자수밭 시신, 실종 30대 여성으로 확인…"부친과 친자 관계 성립"권준언 기자 마약 취해 택시에 깔리고도 몰랐던 20대女…한 달 만에 또 투약해 구속김병기 전 보좌진, 전현직 국수본부장 감찰 청원…"정치적 고려 확인해야"관련 기사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김어준, 李 지지율 4주째 하락에 "코어 빠지고 있다…더는 안돼"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1심 벌금 2000만원에…검찰도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