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측 "최강욱 글 그대로 읽어" 최후진술서 제출'명예훼손' 최강욱 작년 7월 벌금 1000만원 확정유튜버 김어준. 2018.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최강욱이동재명예훼손권준언 기자 수도권·강원 강한 소나기…낮 최고 33도 무더위 [오늘날씨]경찰청 '교통민원24' 홈페이지 장애 복구…정상 운영(종합)관련 기사[단독] '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징역 1년 구형…기소 2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