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측 "최강욱 글 그대로 읽어" 최후진술서 제출'명예훼손' 최강욱 작년 7월 벌금 1000만원 확정유튜버 김어준. 2018.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어준최강욱이동재명예훼손권준언 기자 김병기 전 보좌진, 전현직 국수본부장 감찰 청원…"정치적 고려 확인해야"미용실 업주 스토킹…말리던 행인에 손도끼 휘두른 60대 체포관련 기사[단독] '제보자 X'와 사건 초기부터 연락한 김어준…法 "정당한 비판 넘은 비방"'이동재 명예훼손' 혐의 김어준 오늘 1심 선고…검찰, 징역 1년 구형'가짜뉴스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안면인증 혼선·GPT-5.6'가짜뉴스 처벌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