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징역 1년 6개월…'증거인멸 우려' 법정구속윤석열·명태균 측 "항소"…특검 "국민 법 감정 부합"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DB). 2026.7.9 ⓒ 뉴스1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2026.7.13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1980년 계엄 때 불법 체포돼 구타…법원 "증거 부족해도 위자료 인정"AI가 없는 판례까지 만들어냈다…판사 80% "허위 판례 인용 경험"장시온 기자 '룸살롱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내달 2일 첫 재판경찰이라 믿었는데…'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2심도 실형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