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4250만 원→2심 6500만 원으로 국가 배상금액 상향"객관적 증거 부족해도 증명 부담 지우게 되면 부당"ⓒ 뉴스1한수현 기자 AI가 없는 판례까지 만들어냈다…판사 80% "허위 판례 인용 경험"사망 군인 '병사' 처리한 뒤 순직 결정 안 알린 軍…법원 "보상금 청구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