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송치 이의신청 송치 건, 4년 새 2배 이상 증가일선 경찰, 업무과중·무분별 고발 건 재수사 우려김승원·김한규·박상혁·이해식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TF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발인이의신청불송치재수사권진영 기자 '151억 투자손실'…2심도 "현대차증권, 정몽구재단에 90억 배상해야"[단독] '장미비디오 살인사건' 28년 만에 재심…내달 첫 심문유채연 기자 경찰, 금융권 해킹 '중대범죄' 판단…"중수청 통보 예정"[속보]경찰 '금융권 해킹'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추가 인지…중수청 통보 예정관련 기사김주홍 전 후보, 조용식 울산교육감 선거법 위반 '불송치'에 이의 제기형사소송법 개정 첫날…충북경찰, 수사 절차·지휘체계 점검고소·고발은 경찰, 7대범죄는 중수청…새 형사사법체계 오늘 가동"선거 사건 잇단 불송치"…시민단체, 성역 없는 엄정 수사 촉구수사권 거머쥔 공룡 경찰…'사건 폭탄' 대비 인력 늘리고 통제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