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송치 이의신청 송치 건, 4년 새 2배 이상 증가일선 경찰, 업무과중·무분별 고발 건 재수사 우려김승원·김한규·박상혁·이해식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TF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발인이의신청불송치재수사권진영 기자 명태균 "오세훈에게 바로 여론조사 결과 보내면 吳 죽으라는 것"서울고법, 순천향대·명지병원과 '의료감정' 업무협약…'전문감정단' 구성유채연 기자 올림픽공원 시위 세달째,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 '10억' 넘어'1400명 실종' 네팔 대홍수…구호단체들, 잇따라 지원·긴급구호 나서관련 기사보완수사 결과 통보 전 검·경 '사전 협의'…'사건 핑퐁' 부작용 줄인다고발인 이의신청도 못하는데…의사소통 장벽에 막힌 장애인학대 수사경찰청장 대행, 사건 암장 우려에 "수사 기록 모두 전자 정보로 저장"與 형소법 대국민 보고회…"공소기각·李재판 연결은 정치공세"[뉴스1 PICK]형사소송법 개정안 與주도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