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범죄은폐·보완수사권 존폐 논의 전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인천·수도권 청년 단체 간담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7.8 ⓒ 뉴스1 박지혜 기자박기현 기자 '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장동혁, 12일 부산행…'참정권 수호' 장외 여론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