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심 벌금 200만원2심서 무죄…대법, 상고기각 결정 확정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등 혐의와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2026.5.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세의가로세로연구소이장호 기자 대법, 경력 법관 임용 예정자 146명…검사 출신 32명'손봉기 제청' 반려시 추천위부터 다시…대법관 장기 공백 불가피관련 기사'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국민참여재판 신청…첫 공판 연기'쯔양 명예훼손' 김세의, 첫 공판서 혐의 부인…법원 "2차 피해 질문 금지"'쯔양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 오늘 첫 공판김수현, 인도네시아서 첫 공식석상 선다…본격 복귀 행보'쯔양·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