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위, '쓰레기통 모형'…대법원장 입김 없애야" "적절한 인물 추천 못한 원인…사법부 독립 저해"조희대 대법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2026.8.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이재명대법관이장호 기자 '부정선거 감시단' 개인정보 선거 이용 김세의, 무죄 확정대법, 경력 법관 임용 예정자 146명…검사 출신 32명권대옥 수습기자 특검 "서강대교 회군 지시 상당히 과장…홍장원 말만 들어선 안돼"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당 여론조사 더 체계적으로 해야"…부동산 여론도 논의예결위서 불거진 '조희대·靑특활비·미래대응기금' 공방…野 "오만의 극치"靑 "조희대, 대통령 임명권 침해…기존 관행과도 동떨어져"(종합)'부동산·한미훈련·조희대' 겹악재…靑, 국정지지율 40% 수성 총력전[뉴스1 PICK]與野 대표 '첫 만남'…덕담 후 대법관·부동산 문제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