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여 목적·경위, 최종 귀속 주체 등 인식 고려할 때 혐의 인정돼"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전성배건진법사항소신은빈 기자 국수본 "잠실 개표소 176명 수사중"…4명 검찰 송치길어진 봉쇄에 체육·예술계 피해 눈덩이…'주최 없는 시위' 과제는강서연 기자 무료 생리대 첫날…"급할 때 유용" vs "싹쓸이 걱정"전 남친에 "분진·목재 코팅제 먹어라" 강요하고 수차례 폭행[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최재현 검사, 감봉 1개월 징계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검찰, '건진법사 공천헌금 방조 혐의' 퀸비코인 운영자에 징역형 구형尹 "김건희와 함께 건진 만났다…날 이끌었다? 탄핵 예견했냐" 격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