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여 목적·경위, 최종 귀속 주체 등 인식 고려할 때 혐의 인정돼"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전성배건진법사항소신은빈 기자 '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래커칠…보복대행 총책 징역 3년강서연 기자 '유학생 40만' 비자제도 개선…한국어 우수자 재정능력 입증 면제선관위 특검 한달…'투표지·담합·출장' 전선 넓혔지만 '인력 태부족'관련 기사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최재현 검사, 감봉 1개월 징계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검찰, '건진법사 공천헌금 방조 혐의' 퀸비코인 운영자에 징역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