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 공공시설 가보니…"휴지처럼 가져가진 않을 듯"안전관리 우려도…"사전인증 등 오남용 방지 필요"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화장실 내부에 공공생리대 지급기가 설치돼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화장실에 공공생리대 지급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공생리대이비슬 기자 나경원 "DMZ폭발 '北목함지뢰' 명백…軍 최초보고서에 문구 들어갔다 삭제"성평등부 세종 이전 밑그림…이르면 내년 여름·임차청사 거론강서연 기자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명백한 사자 명예훼손"…실제로 '죄' 될까정부, 쉰들러 3200억대 국제투자분쟁 승소 확정…ISDS 제기 8년만관련 기사깨끗한나라, 누적 31억 생활용품 기부…'생활밀착형 ESG' 강화'모두의 생리대' 내년 전국 시행…서울 30%·그 외 50% 국비 부담국립광주과학관, 공공생리대 지급기 설치…누구나 무료 이용"원가·생산 효율화 결실"…깨끗한나라, 2분기 영업익 6억 흑자전환대전 도시철도 4개 역사에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