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생리대 첫날…"급할 때 유용" vs "싹쓸이 걱정"

은평 공공시설 가보니…"휴지처럼 가져가진 않을 듯"
안전관리 우려도…"사전인증 등 오남용 방지 필요"

본문 이미지 -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화장실 내부에 공공생리대 지급기가 설치돼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화장실 내부에 공공생리대 지급기가 설치돼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화장실에 공공생리대 지급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 6일 오전 서울 은평구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화장실에 공공생리대 지급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6 ⓒ 뉴스1 김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