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다'던 기존 진술 번복…"소개자는 기억 안 나"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형사 법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2025.9.26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건진법사유수연 기자 “팀장님은 결재나 하세요” '하극상' 순경…법원 “감봉 정당”법무부 "연간 1000억 범죄수익 환수…해외 도피 274명 송환"관련 기사'알선수재' 건진법사 2심 오늘 결론…1심, 징역 6년 선고건진법사 항소심 이번 주 결론…특검, 징역 6년 유지·2년 추가 구형'건진 측근' 브로커 대법서 징역 3년 확정…3대 특검 중 첫 사례'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에 항소…김건희특검도 항소장 제출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