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성명서…"즉각 재검토해야"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이장호 기자 종합특검,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지검장 등 5명 기소(종합)조희대 '서면 제청' 탄핵 사유?…법조계 "헌법, 조건 없이 제청권만 규정"관련 기사'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광복절' 낮엔 광화문, 밤엔 올공…1800명 결집해 "재선거"광복절 서울 도심 곳곳 집회·행진…"재선거" vs "전작권 환수"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법원, '李대통령 소년범설'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항소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