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단 성명서…"즉각 재검토해야"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24일 개표소 봉쇄 시위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발언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스 탄이장호 기자 흉기로 동료 살해한 필리핀 근로자, 징역 20년 확정…"계획 범행"[단독]"항거 불능해야 강간" 판례 뒤집나…대법 전합 '폭행·협박' 기준 첫 심리관련 기사'尹 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이상민 등 오늘 결심공판…특검 구형 전망'李 명예훼손' 모스탄 출국 또 제동…"수사·재판 불응" 고려프랑스 재정위기 어느 정도길래…긴축하면 시위·안 하면 국채 투매'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李대통령 명예훼손' 출국정지 모스탄, 출입국관리법 위헌심판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