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가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공갈협박임신권진영 기자 "日정부·기업 조직적 기망"…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2심도 승소"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한수현 기자 법무부, 몽골 이민청과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방안 논의정준영 서울회생법원장 "채무자 실질적 재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 강화"관련 기사"임신했다" 남친 속여 1000만원 뜯은 20대 여성 집유'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20대 여성, 2심도 징역 4년[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2일 띠별 운세"손흥민 선수께 사죄" 임신 협박女 선처 호소…檢, 징역 4년 구형'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1심 징역 4년형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