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씨(왼쪽, 20대 여성)와 용씨(40대 남성)가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공갈협박임신권진영 기자 "교정시설 폭염으로 기본권 침해돼" 수용자 19명, 헌법소원 제기'재제청 거부' 초강수 둔 조희대, 靑과 정면충돌…'사법개혁·탄핵' 재점화한수현 기자 '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관련 기사"임신했다" 남친 속여 1000만원 뜯은 20대 여성 집유'손흥민 아이 임신' 협박 20대 여성, 2심도 징역 4년[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12일 띠별 운세"손흥민 선수께 사죄" 임신 협박女 선처 호소…檢, 징역 4년 구형'손흥민 아이 임신' 공갈 여성, 1심 징역 4년형에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