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 안 주면 가족에게 알리겠다" 협박해 돈 요구도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120만명 운집' 부산불꽃축제…구급활동 111건·큰 사고 없이 마무리120만 명 탄성 터진 광안리…부산불꽃축제 뒤 광안리 인파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