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도 징역 2년…"1심 형 무겁지 않아" 항소 기각축구 국가대표 선수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로 기소된 양 모 씨와 용 모 씨. 2025.5.17 ⓒ 뉴스1 박세연 기자한수현 기자 법무부, 몽골 이민청과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방안 논의정준영 서울회생법원장 "채무자 실질적 재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