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도 징역 2년…"1심 형 무겁지 않아" 항소 기각축구 국가대표 선수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로 기소된 양 모 씨와 용 모 씨. 2025.5.17 ⓒ 뉴스1 박세연 기자한수현 기자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항고심 본격화…서울고법 민사25-1부 배당특검, 김건희 2심서 총 징역 15년 구형…"대통령 배우자 지위 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