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도 징역 2년…"1심 형 무겁지 않아" 항소 기각축구 국가대표 선수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로 기소된 양 모 씨와 용 모 씨. 2025.5.17 ⓒ 뉴스1 박세연 기자한수현 기자 '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 처·차장 징역 7년 구형…내달 9일 선고(종합)특검, '尹 체포방해' 경호처 前처장·차장 징역 7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