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무죄 판단…특검 "법리 오해"'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천을 청탁하고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박창욱 경북도의원이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민중기특검박창욱전성배건진법사장시온 기자 故이예람 중사 유족, 보험금 소송 2심도 승소…"6억원 지급해야"오세훈 운명 바꾼 구회근 판사 누구…尹 무죄·대법관후보 천거 이력관련 기사오세훈 무죄 반전...2심 "불법 감수하며 명태균에 의뢰? 납득 어려워"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일지]'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