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된 퀸비코인 실운영자 등 3명 모두 무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강서연 기자 수도권·강원 비, 남부 최대 50㎜ 소나기…무더위 계속[오늘날씨]경찰, 블로그에 변사 사건 희화화 글·비공개 자료 올린 경찰관 수사이동건 수습기자 美 국채금리 충격파 견딜 수 있나…"삼전닉스 영향권, 급락시엔 매수"주주단체 "삼성·SK하이닉스 성과급 협약 무효"…270조 원 주주환원 요구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한학자,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징역형 집유 확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형 집행유예상고심 앞둔 김건희, 대법원에 의견서…"尹 유죄 판단은 순환논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