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된 퀸비코인 실운영자 등 3명 모두 무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강서연 기자 강남 도곡·역삼동 일대 정전…강남세브란스 병원 업무 한때 차질'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피의자 4명 구속기로…내달 1일 줄줄이 영장심사이동건 수습기자 [인사] 법무부합수본, '투표지 부족' 핵심 송파구선관위 공무원 소환…"지휘체계 부재"관련 기사호사카 유지 교수 "신화에 갇힌 일본, 1945년 이전으로의 회귀 꿈꿔"'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음주운전 재판도 받아…첫 공판서 혐의 인정건진법사 전성배 공천헌금 혐의 오늘 선고…검찰, 징역 3년 구형시정 권력 바뀐 강릉…경포호 '수직형 대관람차' 운명은'V0' 김건희 또다시 실형…'현대판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