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된 퀸비코인 실운영자 등 3명 모두 무죄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전씨는 이날 오전 열리는 자신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구속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강서연 기자 중수청, '금융기관 해킹 사건' 수사 않는다…경찰과 수사권 이견(종합)이태한 "최소 10명 파견해 달라"…김지용 "압색 지원부터 적극 검토"(종합)이동건 기자 3기 진화위, 출범 8개월도 안 돼 진실규명 신청 1만 건 돌파APF 이어 세계인권기구연합도 인권위 세종 이전 우려…"재검토해야"관련 기사대법,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종합)대법원, 27일 김건희 구속영장 발부 심사…이달 말 구속 만료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김건희 구속 만료 보름 앞…특검, 대법원에 영장 직권 발부 요청(종합)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 기일 추가 지정…이달 말 구속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