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 '건진법사' 소개한 측근으로 꼽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모터스음주운전권진영 기자 침 뱉은 여성 손으로 밀친 경찰 '과잉대응' 논란…전문가 "독직폭행 아냐"'강동구 교제 살인'은 '우발' 아닌 '계획 범죄'…20대 남성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