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에 '건진법사' 소개한 측근으로 꼽혀'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모터스음주운전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 음주운전 기소…김건희 여사 측근특검, 오세훈 8일 조사 명태균 없어도 예정대로…김건희 재소환 통보(종합)'김건희 특검법' 세번째 본회의 통과…'김호중 방지법' 의결(종합)2025 수능·김건희 특별법 국회 본회의…이번주(11~17일) 주요 일정[국감초점] "김건희 '도이치' 엄정수사" vs "문다혜 '음주운전' 조속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