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 합수부 지원 논의·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의혹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6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홍장원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김완섭 前장관 소환…관저이전 예산 불법전용 승인 의혹합수본, '투표지 부족' 핵심 송파구선관위 공무원 소환…"지휘체계 부재"관련 기사종합특검, 홍장원 前국장원 1차장 4차 소환…계엄사 합수부 지원 의혹'직무유기' 조태용 2심 시작…"비상계엄 은폐" vs "형 무거워"'李대통령에 연장 요청'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수사가 성패 가른다종합특검, 홍장원 10시간 고강도 조사…26일 4차 소환(종합2보)특검, 홍장원·김명수·이승오 줄소환…합참·국정원 계엄 가담 의혹 수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