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사 합수부 지원 논의·계엄 정당화 메시지 전달 의혹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6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홍장원김종훈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14억 아파트, 대출은 4억?…한도 기준은 '감정가'[분양캘린더] 11월 첫째주 4928가구 청약…5개 단지 모두 수도권관련 기사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공소사실' 네 글자만, 선후관계 어색…종합특검 공소장 잇단 '지적''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무죄→징역 1년 뒤집혀(종합)'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