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홍장원, 혐의 부인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홍장원김종훈 기자 서울시, 8·13 대책에 "사전협의 부족 유감"…그린벨트 해제도 반대(종합)창업허브 관악 설계 당선작 선정…'비워진 길모서리 세 개의 건물군'관련 기사"내란특검 2배 규모"…종합특검, 이번주 '릴레이 기소' 나선다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종합특검 30일 연장…'윗선 수사' 시간 벌었지만 성과 압박 커져김건희, 종합특검 출석 재차 연기…22일 첫 피의자 조사(종합)"헤비테일이냐, 용두사미냐"…마지막 시험대 선 종합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