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홍장원, 혐의 부인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홍장원김종훈 기자 서울시, 신통기획 첫 '현장 자문'…재건축 사업기간 단축한다오세훈 "용산 대신 탄천에 1만3000가구"…정부에 재차 제안관련 기사'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특검 "서강대교 회군 지시 상당히 과장…홍장원 말만 들어선 안돼"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2차 종합특검, 58명 기소…'대북 송금 개입' 등 46건 경찰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