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기간 한 달'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혐의 입증 여부 '분수령' '첫 기소' 관저 이전 의혹 수사 순항…쌍방울 사건 개입 의혹은 '빈손'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 특별검사 2026.2.25 ⓒ 뉴스1 김영운 기자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2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3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22 ⓒ 뉴스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