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가족·지인 동원해 차명 거래"…정치자금법 위반 무죄'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천을 청탁하고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박창욱 경북도의원이 지난해 9월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창욱경북도의원건진법사3대특검유수연 기자 네이버웍스, 공무원 'AI 업무 비서'로…행정망서 외부 검색까지'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관련 기사건진법사·윤영호 실형 확정…'통일교 청탁' 대법서 최종 인정(종합2보)건진법사·윤영호 오늘 대법 선고…김건희 상고심 영향 주목'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윤석열·윤영호와 같은날 대법원 선고김건희 특검, '건진법사 공천청탁' 박창욱 도의원 2심에 불복 상고'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도의원, 오늘 2심 결론…1심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