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가족·지인 동원해 차명 거래"…정치자금법 위반 무죄'건진법사' 전성배씨에게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공천을 청탁하고 금품을 건넨 혐의를 받는 박창욱 경북도의원이 지난해 9월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창욱경북도의원건진법사3대특검유수연 기자 '신생아 종이봉투 유기' 베트남 유학생 1심 실형…법정서 눈물구타·강제노동 당한 '선감학원' 피해자…7억여원 국가배상관련 기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도의원, 오늘 2심 결론…1심 징역 1년'통일교 알선수재' 건진법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노경필 대법관특검, '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2심 징역 4년 구형'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전성배·특검 쌍방 상고'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에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