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아닌 AI 플랫폼 메인 스폰서…"외연 확장"B2C 주요 참가사 웹젠·호요버스 등…"대형 신작 자체 많지 않아"지스타 조직위원회는 뤼튼테크놀로지스의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Crack)이 지스타 2026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고 13일 밝혔다. 2026.08.13 ⓒ 뉴스1 유수연 기자조영기 지스타 조직위원장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8.13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지스타유수연 기자 네이버TV, 14년 만에 서비스 종료…클립·치지직으로 영상 사업 재편네이버제트, '스티컬리' 떼어낸다…12월 물적분할관련 기사글로벌 게임사 총출동…'지스타 2026' 판 키운다웹젠 '디겜폭' 지스타서 첫 시연…웹툰 속 방어전 직접 지휘한다최휘영·문체위원 TGS서 'K게임' 점검…"옛 위상 되찾도록 지원"TGS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日 유저에게 철저히 맞췄다"나혼렙 원작에 없던 성진우의 '27년'…넷마블 "원작자와 함께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