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3부 9일 오전 전성배·윤영호, 오후 윤석열 선고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문혜원 기자 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이장호 기자 '명태균 여론조사' 사건 2심 모두 무죄…尹부부·오세훈 운명 대법에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