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3부 9일 오전 전성배·윤영호, 오후 윤석열 선고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문혜원 기자 '방음벽 공사' 수억 뒷돈 우제창 前의원, 대법 선고…2심 징역 4년'北 대동강 맥주 팔아 마스크 사업'…33억 가로챈 양경숙 징역 5년 확정이장호 기자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시설장 오늘 1심 선고…징역 20년 구형'재판소원 선배' 독일 전현직 헌재 연구관들, 우리 헌재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