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위자료 6500만 원 확정…약정금 부분만 파기환송유족 "재판받을 권리 침해" 주장했지만…'청구 사유 미비'이른바 '재판 노쇼'로 피해를 입은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 씨. 2024.9.11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재판노쇼권경애헌법재판소재판소원각하서한샘 기자 "순직해병 특검법 위헌" 임성근 제기 헌법소원, 헌재 정식 심판 회부검찰,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기소김종훈 기자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추가 연장…다음 달 24일까지[단독]'투표지 부족' 최장 1시간 53분 투표 멈춰…1시간 이상 중단 7곳관련 기사'재판 노쇼' 권경애 피해 유족, 재판소원…"재판받을 권리 침해"(종합)'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패소 유족, 헌재에 재판소원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