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지 50%만 찍은 송파구 집중…한 투표소 "멈춘 시간 '확인불가'"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서울시 송파구의 가락쌍용 아파트 단지 내에 마련된 가락2동 제3, 7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용지가 부족한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진환 기자지난 4일 오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위대와 일부 주민들이 부정선거를 외치며 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선관위투표지부족사태중앙선관위김종훈 기자 2차 종합특검, 수사기간 30일 추가 연장…다음 달 24일까지'투표지 부족' 합수본, 동작구 공무원 소환…중단 안 된 곳도 조사관련 기사'투표지 50% 축소' 지침에…전국 17곳 중 울산 선관위만 우려'투표지 부족' 합수본, 동작구 공무원 소환…중단 안 된 곳도 조사조현욱 "투표 못한 유권자 30~40명…투표 연장에도 미리 개표 아쉬워"'투표용지 부족' 송파선관위, 전담인력 13명뿐…2961명 관리중앙선관위 "진상규명위 결과 무겁게 받아들여…근본 제도 개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