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600억원대 미국 원정 도박 첩보…특검, 수사무마 경위 추궁尹 "퇴임 때까지 통일교의 '통'자도 못들어"…혐의 전면 부인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을 받는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23일 오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한학자종합특검윤희근경찰송송이 기자 [속보] 조희대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 송구…자세한 내용 검토 중"선관위 특검, 대통령에 특검보 임명 요청…진용 구축 속도(종합)이동건 수습기자 與 "정부, 네팔 실종 국민 구조에 만전 기해야…국회도 지원"한병도 "박근혜 초청 국힘 기이한 퇴행…미래위해 정주행하라"관련 기사윤희근 전 경찰청장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 국수본 이첩 몰염치""눈물 머금고" 노상원 수첩 등 46건 넘긴 특검…경찰 '부담 가중'종합특검, '디올백·통일교·노상원·양평특혜' 줄줄이 경찰 이첩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위법 아냐"…24일 수사 결과 발표(종합)종합특검 "원희룡 휴대폰 포렌식 연기, 변호인 '특별한 사정' 따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