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22대 총선 시기 교인 5만 명 국민의힘 집단 가입 의혹출범 5개월만 이만희 신병 확보 시도…신천지 "구속 상당성 없어"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 뉴스1 이호윤 기자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 ⓒ 뉴스1 김영운 기자최동현 기자 정성호 법무장관, '전임자' 박성재 25년 중형 선고에 "부끄럽고 참담"법무부, 2030청년자문단 3기 위촉…정성호 "청년 목소리 더해달라"서한샘 기자 특검, 홍장원·김명수·이승오 줄소환…합참·국정원 계엄 가담 의혹 수사(종합)李대통령은 왜 '원포인트 개헌론' 꺼냈나…"선관위 감찰 불가" 헌법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