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등 우방국에 계엄 옹호 메시지 전달 혐의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10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김승원, 변호사 시절 제넨셀 영장기각 판사 사건 수임…"착오" 사과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김종훈 기자 AI가 철근 배근 확인한다…SH, 건설현장서 디지털 기술 실증稅부담에 집 파는 강남3구 60대…8월 매도 비중 절반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