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등 우방국에 계엄 옹호 메시지 전달 혐의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10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李대통령 지시 이틀만(종합)'투표지 부족' 검경 합수본 출범…27명 규모, 중앙지검 설치김종훈 기자 관저 의혹 첫 기소·前합참의장 영장…특검 종료 40여일 앞 수사 속도'대구시장 당선' 추경호,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재판 1주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