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등 우방국에 계엄 옹호 메시지 전달 혐의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이 10일 오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김민지 기자최동현 기자 노경필 "시군구 선관위원장은 법관이 관여하는 게 어떻겠나"[속보] 종합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법무부·대검·중앙지검 압수수색김종훈 기자 장특공 '거주 중심' 손질 시사…12억 넘는 집주인들 촉각서울 '한옥관리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