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안철수, 10일 서범수 재소환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이던 추 당선인은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2026.6.1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추경호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유수연 기자 '평양 무인기' 1심 징역 30년 김용현·징역 15년 여인형 '항소'단속 중 성매매 여성 나체 촬영해 단체방 공유한 경찰…2심 "830만 원 배상"관련 기사김용태 "비상계엄 당일 헬기 보고 '윤석열 미쳤다' 생각" 법정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