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혐의 다툼 여지…도망염려 없어"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한명희 민중민주당 대표가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민중민주당국가보안법구속기각권진영 기자 법원 "군무원 야외 숙영 훈련, 기본권 침해 아냐"'내란 가담 혐의' 김명수 전 합참 의장 등 본격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윤주영 기자 만취해서 마세라티 몰다 배달노동자 숨지게 한 40대 구속(종합)"비위 계속되는데…지난 5년간 징계 낮추거나 취소된 경찰관 350명"관련 기사검찰, '국보법 위반' 민중민주당 전현직 간부 9명 불구속 기소국가보안법 혐의 민중민주당 간부들 구속기로…법원, 영장심사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민중민주당 간부들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