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오전 10시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피의자 조사 착수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이 16일 오전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무마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최재훈종합특검수사무마의혹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김우진 기자 빅웨이브로보틱스 29일 코스닥 상장…"휴머노이드·북미 공략"'시스템반도체 팹리스' 글로벌테크놀로지, 29일 코스닥 상장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