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오전 10시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피의자 조사 착수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이 16일 오전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무마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최재훈종합특검수사무마의혹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김우진 기자 한전, 물류의 날 국토부 장관 단체표창…물류 혁신 인정남동발전, 풍력발전기 비상탈출훈련…"고소작업 중 화재 등 비상 상황 대비"관련 기사'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