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오전 10시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피의자 조사 착수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이 16일 오전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무마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최재훈종합특검수사무마의혹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정성호 법무 "사적 검문·중국인 몰이 명백한 불법행위·엄중 대응"특검 '수사 무마 의혹' 檢수사책임자 줄소환…오늘은 최재훈 전 부장김우진 수습기자 '내란 가담' 前합참 지휘부 8시간 구속심사…모두 혐의 부인(종합2보)교육부터 취업·창업까지…법무부-서강대, 난민 학생 지원 나섰다관련 기사특검 '수사 무마 의혹' 檢수사책임자 줄소환…오늘은 최재훈 전 부장종합특검, 이창수 전 지검장 첫 소환…'김건희 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이창수 前중앙지검장 15일 소환종합특검, 이창수 前지검장 소환 통보…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최재훈 전 부장검사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