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오전 10시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피의자 조사 착수최재훈 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이 16일 오전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무마 의혹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최재훈종합특검수사무마의혹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사건서울중앙지검정윤미 기자 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최대 6억 성과급'에도 삼성전자 DS 직원 49.5% "2년 내 이직 의사"김우진 수습기자 '곽혈수 성폭행' 사건 선고 연기…"합리적 의심 없는 실체 파악 필요"하이브 입사지원 사실 유출…법원 "지원자에 위자료 100만원"관련 기사김건희 변호인 "도이치 답변서 제출 전 검사와 조율"…특검, 진술 확보특검, "서강대교 넘지마라" 조성현 오늘 첫 소환…심우정도 조사종합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3차 소환…묵묵부답 출석종합특검, '도이치 수사 무마'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3차 소환종합특검, '김건희 특혜' 의혹 최재훈 검사·백원국 전 차관 소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