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문서 작성·청탁금지법 위반 방조 혐의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15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이창수최재훈서울중앙지검김건희도이치김민재 기자 '내란 가담' 전직 해경 수뇌부 오늘 구속심사…신병 확보 분수령종합특검, '김건희 특혜' 의혹 최재훈 검사·백원국 전 차관 소환(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김건희 특혜' 의혹 최재훈 검사·백원국 전 차관 소환(종합)'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특검 출석…"잘 설명할 것"종합특검, '김건희 문고리' 유경옥 전 행정관 7월 6일 소환종합특검,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시원 前비서관 소환'계엄사 검사 파견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