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공문서 작성·청탁금지법 위반 방조 혐의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15일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수사 무마 의혹 관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종합특검이창수최재훈서울중앙지검김건희도이치김민재 기자 법무부, '다문화 우대 형평성 논란'에 지자체 현황 파악 나서선관위 특검, '공추비 부당지급' 의혹 중앙선관위 압수수색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결심…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이창수 前 지검장, 29일 1심 재판 시작'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추가 기소 윤석열 재판, 내달 1심 시작[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