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전 수방사 경비단장, 국회 출동 지시 하달한 혐의심우정 전 검찰총장, 합수본 검사 파견·도이치 수사 무마 의혹조성현 전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 (헌법재판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3 ⓒ 뉴스1'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4일 오전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6.24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조성현비상계엄종합특검김민재 기자 이태한 특검, 서초동 사무실 첫 출근…내일 靑에 특검보 10명 추천'용두사미' 비판 종합특검…조성현·홍장원 공소유지 새 시험대관련 기사종합특검, 58명 기소·150명 이첩…"6개월 짧다" 상설 특수본 제안(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종합특검, 180일 대장정 마무리…오늘 최종 수사 결과 발표종합특검, 6개월 수사 종료…50여명 기소에도 '빈손 특검' 비판'방첩사 블랙리스트' 여인형도 재판행…이번주 줄줄이 기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