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제지 않고 '단편명령' 하달…'2차 계엄' 준비 의혹도'군령권' 귀속 주체 법리 공방 전망…특검 "계엄 정당화 신호탄 쏴"김명수 전 합참의장ⓒ 뉴스1 안은나 기자최동현 기자 김태효 "尹, 한 문장씩 불러주며 지시"…트럼프·바이든에 전달된 '계엄 메시지''사의 표명' 구자현, 신임 검사 신고식은 챙긴다…메시지 주목김종훈 기자 보유세 압박·양도세 퇴로…전문가 "매물은 늘어도 집값 안정 한계"저가 매물 나오자 "국평 최소 ○억"…단톡방서 집값 띄운 주민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