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분간 영장심사…특검보 "합참, 계엄 뒷배 역할"이재식 前차장 등 심사 이어져…구속 여부 이르면 이날 저녁 결정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명수내란중요임무종사종합특검김종훈 기자 [분양캘린더] 동작센트럴동문디이스트 청약…다음 주 전국 3곳 분양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20.15%로 확대…단순투자 목적최동현 기자 법무부 "'전건송치' 복원 필요…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마련해야"'서강대교 회군' 조성현 "내란 혐의 당황스러워"…종합특검 출석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기간 3차 연장, 법사위 문턱 넘을까특검 "김명수, 참모들 병력 철수 건의 묵살"…'내란 가담' 재판행종합특검, '내란중요임무' 김명수 前합참의장 등 군 수뇌부 4명 기소특검, '계엄 가담 의혹' 김명수 3차 소환…이번주 불구속 기소 전망종합특검, 홍장원 10시간 고강도 조사…26일 4차 소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