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징역 5년 구형…명단 받은 노상원은 징역 2년 확정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1.23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유수연 기자 '순직 해병 책임' 임성근 2심 시작…특검 "징역 3년 가볍다"'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관련 기사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1심 마무리 [주목, 이주의 재판]尹 30년 선고에 울먹인 김계리 "우리 사회 암약 간첩 너무 많아 무서웠기 때문"[속보] 尹, '평양 무인기 침투' 1심 징역 30년 선고에 항소'순직 해병 책임' 임성근 2심 시작…특검 "징역 3년 가볍다"'집사 게이트' 조영탁 대표 1심 '무죄·공소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