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는 12일 북한무인기 침투 사건 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형을 선고하자 법원을 나오면서 "유죄가 선고될 것으로 한차례도 생각하지 않았다"며 울먹이는 모습. (채널 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황명선 "주진우 사이버렉카냐, 김여사 손 털었다 가짜뉴스"→ 朱 "입틀막 헌소"韓복당, 국힘·보수에 도움 안돼 57.2%…국힘 지지층에선 53% [조원씨앤아이]관련 기사서범수 의원, 추경호 재판 나와 "계엄해제 표결 방해 없었다"'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시작…"비공개 유지" vs "짬짜미 재판"'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시작…1심 징역 30년'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전 국방장관 항소심 내달 본격 시작명태균 "尹대선후보 만들겠다" 김건희 "제발"…법원 '의사합치' 판단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