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인 김계리 변호사는 12일 북한무인기 침투 사건 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형을 선고하자 법원을 나오면서 "유죄가 선고될 것으로 한차례도 생각하지 않았다"며 울먹이는 모습. (채널 A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吳 무죄, 조희대 대법원의 반격…이래도 결단 머뭇거리냐"박주민, 오세훈 2심 무죄에 "누구의 상식인가…정말 웃겨"관련 기사'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비화폰 삭제' 박종준 前경호처장, 1심 무죄→ 2심 징역 1년에 상고'국회 봉쇄' 김현태 "내란전담재판부법 위헌, 보석 석방 요청"'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국회 봉쇄' 김현태 전 단장, 2심 법원에 보석 청구…다음주 심문